「청렴의 날10.2」확산, 「월간 인천청렴뉴스」창간으로 내실화

사진제공 : 인천광역시
사진제공 : 인천광역시

인천광역시는 공직자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10일 추진해 온 「청렴의 날10.0」을 업그레이드 하여 2월 10일부터 「청렴의 날10.2」를 운영한다고 밝혔다. 

시는 지난해부터 매월 10일을 「청렴의 날10.0」으로 브랜딩하여 전 부서 전 직원이 스스로 청렴자가진단을 하고, 청렴리더의 자체 청렴교육, 공직기강 경보시스템 운영, 청렴캠페인 개최하는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.

인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 ‘부패방지 시책평가’에서 인천시 역사 이래 처음으로 1등급을 받았고, 이 평가에서「청렴의 날10.0」이 주요한 성과로 평가받은 만큼 「청렴의 날10.2」로 업그레이드 하여 올해도 청렴의 날 운영에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. 

「청렴의 날10.2」는 매월 10일을 청렴의 날로 지정하여 2년차로 운영하는 버전 2의 의미이며, 청렴관련 뉴스레터 「월간 인천청렴뉴스」를 발간하여 청렴관련 정보와 청탁금지법, 이해충돌방지법, 행동강령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파해 나갈 예정이며,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공무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도 계획 중이다.

서재희 시 감사관은 “2022년에도 「청렴의 날10.2」를 통해 인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천청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

자료제공 : 인천광역시
자료제공 : 인천광역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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