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청라의 10000가지 상상 - 청라만상, 윤창민입니다' 제3회 방송 진행

'보이는 라디오' 형식의 '종합정보 프로그램'을 표방하는 <더 청라>의 '청라의 10000가지 상상 - 청라만상'의 제 3회가 7일 생방송으로 진행했다.

'부족함'이라는 키워드를 선정하여 진행한 3회 방송에서는 최근 청라국제도시 지역의 화두인 인하대병원 측의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상대 소송을 다루며, 부족함을 부끄러워 하지 않되 '채움'으로서 완성시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.

주간뉴스 리뷰에서는 ▲GRT 2단계 간담회 ▲청라시티타워 타워부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 ▲내년도 7호선 국비보조금 확보 등 소식을 간략히 정리했으며, 뒤이어 신규 꼭지인 '뉴스뒤풀이'에서는 지난 6일 진행된 인하대병원 측의 행정중지 가처분신청 재판과 관련해 배석희 발행인과 함께 쟁점을 다뤘다.

새롭게 편성된 '청집사의 부동산 브리핑'에서는 5단지 지역의 호재와 각 아파트별 특징을 소개했으며 '나만 몰랐던 이야기'에서는 각국의 돔경기장 형태를 소개하며 청라 돔 야구장 추진 시 지붕개폐형과 지붕폐쇄형 중 어떤 형태를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였다.

한편 '청라의 10000가지 상상 - 청라만상'은 <더 청라> YouTube 채널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생방송으로 방영된다. 제작진들은 시청자들의 실시간 채팅을 통한 활발한 소통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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