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청라의 10000가지 상상 - 청라만상, 윤창민입니다' 파일럿 방송 진행

<더 청라>의 시사 토크 프로그램 '배블리TV 시즌2'의 공백을 채울 새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했다.

지난 17일 <더 청라>는 유튜브를 통해 '보이는 라디오' 형식을 표방한 신개념 생활정보 토크쇼 '청라의 10000가지 상상 - 청라만상'의 파일럿 방송을 개시했다.

진행자인 윤창민 보도국장은 기존 배블리TV와 달리 '무게를 덜어낸' 방송을 추구하겠다고 밝히며, 일상의 이야기를 소소하게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고 밝히기도 했다.

이어 ▲함께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▲사소하지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▲나만 몰랐던 이야기 등으로 구성된 꼭지들을 선보이며 앞으로 '청라만상'이 진행될 방향을 선보이기도 했다.

한편 '청라의 10000가지 상상 - 청라만상'은 <더 청라> YouTube 채널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생방송으로 방영된다. 제작진들은 시청자들의 실시간 채팅을 통한 활발한 소통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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